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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기적 복부 초음파 검사, 초기 질환 발견·치료에 중요"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21.07.29 17:18
조회수
1,358
출처:http://www.joseilbo.com/news/htmls/2021/07/20210729429462.html

현대 사회에서 건강은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로 꼽히는데 보통 질병이 발병하고 뚜렷한 증세가 있어야 병원을 찾는다. 전문가들은 간단히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닌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일 경우 치료와 완치까지 힘든 과정이 될 수 있어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.



과거 질병의 조기 발견이 어려웠으나 최근에는 간단한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해졌는데 초음파 검사는 통증이 없고 방사선 노출도 없어 임산부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검사로 꼽힌다.

은평구 안심내과의원 전동환 원장은 "일반적으로 속이 불편하고 배에 가스가 찬 듯한 복부팽만 증상이 나타나면 소화가 잘되지 않아 그런 것으로 여겨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화제나 민간요법 등으로 해결을 하려고 한다"며 "이런 증상이 지속해서 나타날 때는 초음파를 이용한 복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"고 밝혔다.



복부초음파 검사는 상복부와 하복부 초음파로 나눠서 검사할 수 있다. 상복부 검사는 간, 비장, 췌장, 쓸개 등 부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하복부(골반) 검사는 여성의 자궁과 난소, 남성의 전립선과 방광, 직장 등 장기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.



전 원장은 "어떤 질병이든 초기에 발견 또는 예방을 할 수 있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제일 좋은 방법이 될 것"이라면서 "상·하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질환은 초기에는 자각하기 어려워 정기적인 검진 없이 초기발견이 어렵다"고 설명했다.



이어 "간단한 검사로 여러 가지 질병을 확인할 수 있는 복부 초음파 검사는 검사 전 성인은 8~12시간, 소아는 6시간, 영유아는 4시간 정도의 공복을 유지한 상태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음식물 섭취 시 담낭이 수축하고 장관 내 가스가 차 장기들을 관찰하기 어렵기 때문"이라면서 "아무리 작은 질병이라도 초기에 제때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와 다른 통증이나 증상이 지속할 시 되도록 초기에 내원해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"고 강조했다.



또 "간단한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질병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내원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"이라고 덧붙였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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